매일신문

한·중 교과서 재수정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는 검정을 통과한 내년도 중학교 역사교과서 내용에 대한 한국과 중국의 재수정 요구와 관련, 역사학자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늦어도 내달 중순까지 검토결과를 내놓을 방침이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조만간 자체 교과서 조사관, 검정심의회의 역사담당 심의위원, 외부 역사학자 등이 참석하는 검토위원회를 개최, 한국과 중국의 지적사항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1일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