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약목면 복성·교·동안리 등 농민들은 고속철 공사 골재야적장 흙먼지 때문에 농사에 피해가 많다고 대책을 바라고 있다.
복성2리 박암(62)씨는 야적장으로 하루 수백대의 덤프트럭이 드나들면서 흙먼지를 날려, 200여m 떨어진 참외 하우스 10동 4천여㎡가 일조량 부족으로 피해가 많다고 했다. 흙먼지는 인근 교·동안리까지 날아가 빨래도 말리기 힘드는 등 일상생활까지 어렵게 하고 있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