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약목면 복성·교·동안리 등 농민들은 고속철 공사 골재야적장 흙먼지 때문에 농사에 피해가 많다고 대책을 바라고 있다.
복성2리 박암(62)씨는 야적장으로 하루 수백대의 덤프트럭이 드나들면서 흙먼지를 날려, 200여m 떨어진 참외 하우스 10동 4천여㎡가 일조량 부족으로 피해가 많다고 했다. 흙먼지는 인근 교·동안리까지 날아가 빨래도 말리기 힘드는 등 일상생활까지 어렵게 하고 있다고 주민들은 말했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