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진출 강철 국내 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수 강철(30·라스크 린츠·사진)이 오스트리아 진출 4개월만에 국내 복귀했다.

전남 드래곤즈는 21일 강철과 3년간 연봉 1억5천만원(승리출전급 250만원)에 계약을 맺고, 강철과 그의 전 소속팀 부천 SK간 사전 합의에 따라 위약금 성격의 이적료 4억원을 부천에 지불했다고 밝혔다.

4개월만에 이뤄진 강철의 복귀는 서정원(수원 삼성)의 경우처럼 국내 다른팀으로의 이적을 노리고 해외 진출이란 '편법'을 쓴 것이 아니냐는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됐다.

전남은 수원 등 다른 팀들과의 물밑 경쟁 끝에 강철을 영입함으로써 국가대표 김태영과 브라질 용병 마시엘이 버티고 있는 수비진의 전력이 한층 탄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