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레이코트 최강은 누구? 프랑스 오픈 28일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시즌 두번째 메이저테니스대회인 프랑스오픈(총상금 1천만달러) 대회조직위는 24일 4월말 현재의 세계랭킹 기준으로 힝기스가 여자단식 1번시드, 비너스 윌리엄스(미국)가 2번시드를 각각 받았다고 밝혔다.

남녀 각 16번시드까지 배정하는 이 대회에서 2번시드를 도맡던 린제이 대븐포트(미국)는 3번시드로 밀렸고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우승으로 재기에 성공한 제니퍼 캐프리아티(미국)가 4번시드를 받았다.

대회 3회 우승에 빛나는 모니카 셀레스(미국)는 6번시드에, 비너스의 동생 세레나 윌리엄스는 7번시드에 각각 배정됐으며, 지난해 챔피언 마리 피에르스(프랑스)는허리 부상을 이유로 시드 배정 직전에 출전을 포기했다.

전날 남자단식 시드배정에서는 지난해 챔피언 구스타보 쿠에르텐(브라질)과 US오픈 챔피언 마라트 사핀(러시아)이 각각 1, 2번 시드를 차지했다.

한편 이대회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들은 본선에 자동진출한 이형택(삼성증권)이 유일하게 남았고 윤용일(삼성증권) 등 예선전에 출전한 다른 선수들은 모두 탈락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