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도 전방 절책선 절단 비상해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 오후 알려진 강원도 철원 전방 철책선 절단사건에 대해 관할 6사단은 "정보참모 등 합신 결과 주변에 족적이 없는 등 대공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군부대측은 "지난 99년 철책 사이의 풀베기 작업(불모지 작업)을 위해 절단해놓은 것을 사병이 오인해 비상상황이 전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군부대는 이날 오후 8시30분께 비상상황을 알리는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가 9시6분께 해제했으며 경찰은 전직원을 비상소집해 주요 도로 검문검색을 강화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