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알려진 강원도 철원 전방 철책선 절단사건에 대해 관할 6사단은 "정보참모 등 합신 결과 주변에 족적이 없는 등 대공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군부대측은 "지난 99년 철책 사이의 풀베기 작업(불모지 작업)을 위해 절단해놓은 것을 사병이 오인해 비상상황이 전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군부대는 이날 오후 8시30분께 비상상황을 알리는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가 9시6분께 해제했으며 경찰은 전직원을 비상소집해 주요 도로 검문검색을 강화하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