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원도 전방 절책선 절단 비상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후 알려진 강원도 철원 전방 철책선 절단사건에 대해 관할 6사단은 "정보참모 등 합신 결과 주변에 족적이 없는 등 대공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군부대측은 "지난 99년 철책 사이의 풀베기 작업(불모지 작업)을 위해 절단해놓은 것을 사병이 오인해 비상상황이 전파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군부대는 이날 오후 8시30분께 비상상황을 알리는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가 9시6분께 해제했으며 경찰은 전직원을 비상소집해 주요 도로 검문검색을 강화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