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400만 달러(한화 52억상당)짜리 스트라디바리우스 첼로를 주인에게 돌려준 뉴욕의 택시 운전기사가 겨우 75달러(10만원상당)의 사례금을 받자 기분이 상했다고 뉴욕 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뉴욕 포스트는 운전기사인 모하메드 이브라힘이 첼로 주인의 대리인 사무실에 가서 받은 건 봉투 속에 담긴 75달러짜리 수표 한 장이었다면서 이로 인해 기분이 상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대리인은 실수를 인정하면서 첼로 주인인 린 하렐이 감사의 편지와 함께 더 많은 사례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첼리스트인 린 하렐은 지난 14일 첼로를 택시 트렁크에 두고 내렸다가 택시 운전기사인 이브라힘의 도움으로 되찾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