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재임 성공 못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연합】미국 워싱턴 정가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제임스 제퍼즈 상원의원(버몬트)은 이번 주 공화당 탈당을 선언하기 전 백악관을방문, 조지 W 부시 대통령에게 행정부의 교육예산이 그를 "단임 대통령"으로 끝나게 하고 재선을 노리는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도 타격을 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제퍼즈 의원은 지난 24일 공화당 탈당을 선언한 후 출신지역인 버몬트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부시 대통령의 예산안에 배정된 교육지출비용이 충분치 않다고 지적하고 이 문제 때문에 지난 22일 백악관에서 부시 대통령과 만났을 때 "나는 그(대통령)에게 단임 대통령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제퍼즈 의원은 또 부시 행정부의 교육예산 부족 때문에 내년 중간선거에서 재선을 모색하는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면서 상원의원들이 선거를 치르게 될 때 정신을 차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