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백지영, 내달 중순 대만 진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11월 사생활 비디오 유출 사건으로 가수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백지영이 내달 15일 대만으로 출국, 현지에서 음악활동을 펼친다.

백지영의 소속사인 아톰기획(대표 김준호) 관계자는 29일 "대만에 본사를 둔 록레코드사와 최근 계약을 맺고 대만에서 음악활동을 하기로 했다"면서 "현지 매니지먼트사의 스케줄에 따라 대만을 비롯해 동남아시아의 중화권 8개국에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31일 '고별 콘서트'를 끝으로 연예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백지영은 6개월여만에 해외진출을 통해 활동을 재개하게 됐으며, 대만에서의 활동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쯤 국내 무대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