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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채널-평양유치원 교사의 하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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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TV '6시 내고향' 특집 여기는 평양입니다KBS 1TV '6시 내고향'이 6.15남북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 6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특집 '여기는 평양입니다'를 방송한다.

1일 오후 6시부터 55분동안 방송되는 첫 프로에서는 KBS가 북측과 공동제작한 '남과 북 함께 부르는 노래' 촬영 현장과 북측 관광산업의 현지 모습, IT산업 현장 등이 소개됐다. 또 평양 인근 농촌 들녘의 밀, 보리 수확 현장과 모내기 모습 등을 비롯해 현지 농장 사람들이 놀이를 즐기며 여가를 보내는 정겨운 모습이 우리 안방에 그대로 전달됐다.

이어 6월 8일 두 번째 프로에서는 평양 유치원 교사의 일상과 피복공장 근로자들의 모습, 여성들의 일상생활과 최근 유행하는 여성들의 머리모양과 옷 맵시 등 남한 남정네들이 그려온 '북녀'(北女)의 소박한 모습이 여실히 공개되며 15일 세 번째 프로도 북한의 생활상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22일 방송에서는 태권도와 수중발레단, 여성탁구단 등 북측의 운동선수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마라톤의 영웅' 정성옥 선수와 농구스타 리명훈 선수의 개인 훈련 장면이 공개된다.

마지막 29일 방송에서는 '북의 여름나기'를 주제로 평양사람들이 즐기는 대동강 뱃놀이 장면과 '먹을거리 피서'인 옥류관 냉면의 맛의 비결을 캐본다.

한편 KBS는 남북교류협력단 주관으로 '남과 북 함께 부르는 노래'팀과 '6시 내 고향'팀 등 모두 5개 팀을 평양에 보냈으며 최근 귀환한 '남과 북 함께 부르는 노래'팀을 제외한 4개 팀은 7월 중순까지 현지에 남아 취재와 촬영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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