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환각 택시기사 '광란의 질주', 히로뽕 맞고 경찰청 주변 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6시15분쯤 히로뽕을 맞은 채 경찰에 자수하러 왔던 ㄷ운수소속 택시기사 권모(29.경남 양산시)씨가 갑자기 마음을 바꿔 부산지방경찰청 주변을 20여분간 질주하는 난동을 부려 새벽길 산책나온 시민 등 100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

경찰은 권씨가 이날 경찰청 주변을 8번이나 돌며 경찰 순찰차를 파손하자 인근 동래경찰서 거제1파출소 순찰차 등 7대와 마약계, 형사계직원들을 긴급출동시켜 검거. 그러나 경찰은 권씨가 이날 오전까지 환각상태서 깨어나지 못하자 조사를 미루고 7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