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6시15분쯤 히로뽕을 맞은 채 경찰에 자수하러 왔던 ㄷ운수소속 택시기사 권모(29.경남 양산시)씨가 갑자기 마음을 바꿔 부산지방경찰청 주변을 20여분간 질주하는 난동을 부려 새벽길 산책나온 시민 등 100여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
경찰은 권씨가 이날 경찰청 주변을 8번이나 돌며 경찰 순찰차를 파손하자 인근 동래경찰서 거제1파출소 순찰차 등 7대와 마약계, 형사계직원들을 긴급출동시켜 검거. 그러나 경찰은 권씨가 이날 오전까지 환각상태서 깨어나지 못하자 조사를 미루고 7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16일 개막
민주당 전대 흔든 '신천지 개입설'…집단 입당 정황 드러났다
李대통령 "국익지키는 외교 해야…굴종·사대적 태도 지양"
광주 軍공항 이전 '특혜 속도전'…TK는 '대놓고 차별'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