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오픈 예선통과 재미교포 앤서니 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미교포 프로골프선수 앤서니 강(29.류골프)이 US오픈 본선에 출전한다.주로 아시아프로골프(A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앤서니 강은 5일(한국시간)미국 캘리포니아주 타사나의 엘 카바렐로골프장에서 열린 US오픈 최종 예선에서 72타, 67타를 쳐 합계 139타로 공동3위에 올라 4명까지 주는 본선 티켓을 받았다.앤서니 강은 96년 프로로 전향한 뒤 99년 APGA 필리핀오픈에서 우승했으며 올해 런던미얀마오픈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APGA 투어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오픈 우승자이자 올해 APGA 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통차이 자이디(태국)는 138타를 쳐 1위로 예선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