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화추정 잇단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북구에서 7일 새벽 방화 추정 화재가 잇따라 발생, 경찰은 지난 4월 역시 북구 일대서 발생한 연쇄방화추정 사건과 관련 여부를 중심으로 수사에 나섰다.7일 새벽 1시10분쯤 산격4동 서모(79)씨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콘크리트 건물 내부를 태웠다.

이보다 10분가량 앞선 새벽 1시쯤에도 서씨의 집에서 직선거리로 약 1㎞쯤 떨어진 ㅇ목재사에서 불이 나 야적목재 등을 태워 2천만원 상당(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진화됐다.

출동한 소방관계자들은 뚜렷한 화재원인을 찾지 못함에 따라 방화가능성을 제기, 경찰이 수사중이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