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RS 회사광고 자제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반 회사는 물론 관공서 등 주요 기관 대부분은 전화 자동응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전화 응답 인력을 줄이는 한편 잦은 문의전화로 인한 업무공백을 줄이기 위해서다. 그러나 사용자는 대단히 불편하다. 자동응답 서비스 내용을 끝까지 듣고 일일이 번호를 누르는 것이 몹시 번거롭고 통화시간도 길어진다. 또 해당 부서로 직접 연결되지 않거나 연결되더라도 전화가 끊어지는 경우가 잦아 다시 걸어야 하는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기다리는 동안 "저희 회사는 365일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로 시작되는 회사광고를 들을 때면 짜증이 날 정도다. 경비 절감을 위한 회사 입장은 이해하나 문의 고객들의 편의도 고려해야 한다.

장미령(대구시 동인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