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공공도서관 운영 부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내 공공도서관의 시설이나 운영이 너무 열악하고 부실하다. 열람실내 냉방장치를 갖춘 도서관이 거의 없어 한여름에도 더운 바람이 나오는 선풍기 앞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책을 읽어야 한다. 책걸상은 낡은 게 많고 조명 또한 책읽기에 적합하지 않을 정도로 어둡다. 그런데다 공휴일마다 문을 닫는다. 학생들이 공휴일이라고 책을 읽거나 공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최소한 열람실 만이라도 문을 열어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할 것이다.

대구시와 교육청은 축구장 건립과 나무심기에만 신경쓰지 말고 우리 꿈나무들이 좋은 시설에서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도서관 시설에 투자를 늘려야 한다.

유현민(대구시 태전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