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영화할인 사전 고지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내 중앙시네마에 들러 영화표를 예매하려 했다. 그러나 LG카드로는 예매표 할인이 되지 않아 할인없이 영화표를 예매했다. 뒤에 서있던 사람은 TTL카드로 할인받아 영화표를 구입했다. 마침 TTL카드를 가지고 있어 할인을 요구했다. 그러나 매표창구 직원은 이미 예매표를 구입했기 때문에 할인해줄 수 없다고 딱 잘랐다. 할인혜택이 가능한 카드를 소지하고 있었음에도 사용하지 못해 너무 억울했다. 중앙시네마측은 카드할인 혜택여부를 사전에 알려 피해를 보는 시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배기욱(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