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E가족 큰잔치 열려 천주교 대구대교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행복한 가정 생활을 가꾸기 위한 'ME 가족 큰 잔치'를 지난 6일 오전 9시부터 대구가톨릭대학 대강당에서 열었다.

지난 99년 '도입 20주년 기념 ME가족 큰 잔치'가 열린 뒤 2년만에 다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그동안 ME를 체험했던 부부 가운데 약 750쌍과 타 교구 ME 대표 부부 30쌍, 성직자, 사제 등 1천60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가정'이라는 주제하에 최휘인 신부와 허업, 송춘자 부부 등 대표팀의 개회인사, 글로 마음을 표현한 뒤 이를 바탕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10/10과 사례발표, 장기자랑, 이문희 대구대교구장과 ME신부 공동집전의 미사 등이 이어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