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이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운동이 별다른 사고없이 종료된 가운데 4천200만여 이란 유권자들은 한국시간 8일 오후부터 일제히 새 대통령 선출을 위한 투표에 들어간다.
모하마드 하타미 현 대통령을 비롯한 10명의 후보자가 출마한 이번 선거에선 개혁파의 수장인 하타미 대통령이 임기 4년의 새 대통령에 재선될 것이 확실한 것으로 각종 여론조사 결과 나타나고 있다.
하타미 대통령의 압승이 유력시되는 이번 선거는 하타미 정부의 개혁정책에 대한 국민투표적 성격이 짙으며 하타미 후보의 득표율이 향후 이란 개혁의 향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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