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청이 인터넷에 올려놓은 창업강좌가 인기다.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들의 현장경험을 살린 강의가 관심을 끌어 지난해 9월 개설 이후 8개월 동안 3만8천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일부 기업의 콘텐츠로도 제공되고 있다.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게 특징. 총 545분에 이른다.
창업적성검사, 창업아이템 선정기법, 사업계획 및 타당성 분석, 상권 및 입지 분석, 기초세무, 프랜차이즈 창업, 마케팅기법, 소호(SOHO) 창업, e비즈니스 창업, 여성 창업, 외식업 창업 등 11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호응이 높음에 따라 다음달부터는 9개 과목, 420분 분량이 추가된다. 부동산계약실무, 상사중재와 분쟁해결, 지적재산권보호제도, 계약서 작성실무, 광고전략, 판매촉진기법, 고객관리, 점포 인테리어, 유통업 창업 등이다. 창업지원정책에 대한 강의는 추후 신설될 계획.
중기청 홈페이지 초기화면(www.smba.go.kr)의 분야별 경영정보망에서 '사이버창업강좌'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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