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단체장 누가 뛰나-남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일하게 현직 구청장이 비한나라당 소속이라는 점에서 내년 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지역이다.

현재 후보로 거명되는 인물은 이재용(47) 구청장 등 4명 정도다.

3선 도전에 나서는 이 청장은 대구시장선거 출마도 저울질하고 있으나 높은 인지도와 현직의 이점을 살려 무소속 구청장 자리 수성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한나라당에서는 대구시의원인 이신학(57).하종호(43) 의원이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공천을 희망하고 있다.

윤언자(48) 대구여성차병원 간호차장도 여성 구청장을 노리고 있다. 지난 선거 때도 출마설이 무성했던 윤씨는 "여성의 시대인 21세기를 맞아 우리도 여성들이 정치.경제.행정 전반에 나설 때가 됐다"며 출마의사를 분명히 했다. 남구청장을 지낸 이현희 대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도 중구 출마 가능성과 함께 남구에서도 거론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