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단체장 누가 뛰나-수성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규택(65) 현 청장이 3선 도전에 나설 것이 확실한 가운데 이성수(52) 전 대구시의회 의장과 금병태(48) 변호사, 윤진태(60) 전 수성구 부구청장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후보들 대부분이 한나라당 공천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고 공천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실정.

김 청장은 "월드컵과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등 지역에서 마무리할 일이 많다"며 3선 고수에 강한 의욕을 피력하고 있으나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수석부위원장인 이 전 의장도 당 공천에 도전하고 있다. 이 전 의장은 "입장을 밝히기 곤란하다"면서도 "당직을 맡고 있는 만큼 조직의 뜻에 맡기겠다"고 말해 여운을 남기고 있다.

윤 전 부구청장과 금 변호사도 출마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윤 전 부구청장은 "아직은 출마를 밝힐 때가 아니다"면서도 기회가 되면 출마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으며 금 변호사도 말을 아끼고 있으나 주변에서는 출마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