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가뭄현장 방문 격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3일 오전 충북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 일대 가뭄지역을 방문, 가뭄 극복 추진현황을 청취한 후 농업인들을 위로, 격려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농업인이 가뭄으로 고통받는 것이 너무 안타깝지만 민.관.군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는 모습에서 우리 국민의 위대한 저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하고 "정부는 가뭄극복을 위한 유류비와 전기료를 전액 지원하고 피해농가에 대해선 별도의 지원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