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통령, 가뭄현장 방문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 대통령은 13일 오전 충북 진천군 문백면 은탄리 일대 가뭄지역을 방문, 가뭄 극복 추진현황을 청취한 후 농업인들을 위로, 격려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농업인이 가뭄으로 고통받는 것이 너무 안타깝지만 민.관.군이 하나가 되어 노력하는 모습에서 우리 국민의 위대한 저력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하고 "정부는 가뭄극복을 위한 유류비와 전기료를 전액 지원하고 피해농가에 대해선 별도의 지원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