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못말리는 곰 뚝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모처럼 국토를 적신 단비속에 안경현(두산)이 짜릿한 끝내기 홈런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연출했다.

두산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해태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안경현의 끝내기 3점홈런에 힘입어 해태에 11대10으로 역전승을 거둬 3위를 유지하며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두산과 해태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연장 10회의 접전으로 잠실구장을 찾은 팬들을 열광시켰다.

양팀은 6대6 동점에서 연장에 들어가 해태가 10회초에 4점을 얻었으나 두산은 공수교대뒤 대거 5점을 뽑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날 프로야구는 롯데-SK전(사직)과 삼성-LG전(대구), 한화-해태전(대전)은 비로 취소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