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못말리는 곰 뚝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처럼 국토를 적신 단비속에 안경현(두산)이 짜릿한 끝내기 홈런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연출했다.

두산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해태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안경현의 끝내기 3점홈런에 힘입어 해태에 11대10으로 역전승을 거둬 3위를 유지하며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두산과 해태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연장 10회의 접전으로 잠실구장을 찾은 팬들을 열광시켰다.

양팀은 6대6 동점에서 연장에 들어가 해태가 10회초에 4점을 얻었으나 두산은 공수교대뒤 대거 5점을 뽑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날 프로야구는 롯데-SK전(사직)과 삼성-LG전(대구), 한화-해태전(대전)은 비로 취소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