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뭄 GDP에 영향 2분기 0.4%P 줄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기록적인 가뭄으로 인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4% 포인트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또 소비자물가는 0.28% 포인트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LG경제연구원(담당연구원 송태정.김기승)은 15일 '가뭄의 경제적 손실'이란 보고서에서 자체 계량분석 모형 분석을 통해 이같이 예측했다.

연구원은 지난 3월 이후 6월 11일까지 강수량이 예년 같은 기간에 비해 71.2% 감소했다며 이는 2분기 농림어업 분야의 생산증가율을 6.52% 포인트 낮추는 등 GDP를 0.4% 포인트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