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뭄 GDP에 영향 2분기 0.4%P 줄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기록적인 가뭄으로 인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4% 포인트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또 소비자물가는 0.28% 포인트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LG경제연구원(담당연구원 송태정.김기승)은 15일 '가뭄의 경제적 손실'이란 보고서에서 자체 계량분석 모형 분석을 통해 이같이 예측했다.

연구원은 지난 3월 이후 6월 11일까지 강수량이 예년 같은 기간에 비해 71.2% 감소했다며 이는 2분기 농림어업 분야의 생산증가율을 6.52% 포인트 낮추는 등 GDP를 0.4% 포인트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