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록적인 가뭄으로 인해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4% 포인트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또 소비자물가는 0.28% 포인트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LG경제연구원(담당연구원 송태정.김기승)은 15일 '가뭄의 경제적 손실'이란 보고서에서 자체 계량분석 모형 분석을 통해 이같이 예측했다.
연구원은 지난 3월 이후 6월 11일까지 강수량이 예년 같은 기간에 비해 71.2% 감소했다며 이는 2분기 농림어업 분야의 생산증가율을 6.52% 포인트 낮추는 등 GDP를 0.4% 포인트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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