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문화 발굴 컨설팅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문화의 해'(올해) 추진위원회는 18일부터 사흘간 울릉도 지역 문화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문화관광부·문화예술진흥원 등의 전문 인력이 참여, 문화체육센터 건립 타당성, 우산문화제(군민축제)의 정체성 정립 프로그램 개발, 관광객 유치 전략 진단, 농특산물 판매 연계성 검토 등을 검진한다.

이 추진위는 올해 합천 밤마리 마을의 서낭대 놀이를 20년만에 재현토록 하는 등 현장을 점검해 자문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