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거짓 경품 성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쇼핑몰의 경품 이벤트에 참가했다. 유명 회사는 아니었으나 최고 경품이 자동차로 상품 규모가 꽤 컸다.

발표 날짜에 당첨자 확인을 위해 그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도 당첨자 발표란이 없었다. 회사 소개와 제품광고 뿐이었다. 전화로 문의하자 집계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당첨자는 발표하지 않았다. 어이가 없고 화가 났다. 광고 효과를 노린 거짓 경품행사였던 것이다. 정보통신부는 인터넷상에서 공공연한 이런 사기 행각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김양운(대구시 대명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