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쩌민 中주석 9월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이징교도연합】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이 공산당 총서기 자격으로 오는 9월 평양을 공식 방문하기로 중국과 북한 양측이 합의했다고 양국관계에 정통한 소식통이 16일 전했다.

양측은 현재 구체적인 방문 일정을 조율하고 있지만 9월에 방문한다는 기본적인 합의에는 도달한 상태라고 이 소식통은 설명했다.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 1월 상하이(上海) 방문 당시 장 주석을 평양으로 초청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측의 기본합의는 지난 3월 쩡칭홍(曾慶紅) 중국 공산당 중앙위 조직부장이 지난 3월말 북한을 방문, 김 위원장과 북측 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이뤄졌는데, 당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장 주석이 연내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라고만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