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산별노조체제로 전환한 대동공업.상신브레이크.한국게이츠.영남금속 등 대구 달성공단내 금속노조 대구지부 산하 4개 사업장 노조원 1천500여명이 19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금속노조 대구지부는 △산별노조 인정 △임금 14만2천여원 인상 △고용안정보장 △주5일 40시간 노동제 실시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금속노조 공동 5대 요구안을 내걸고 협상을 벌여왔다.
이 날 파업참여 사업장 가운데 대동공업과 상신브레이크는 전면파업, 한국게이츠와 영남금속은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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