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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냐 외삼촌'공연 가야대 연극영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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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과는 연극영화과 재학중인 대학생들의 연극 페스티벌인 제9회 젊은 연극제(25~30일) 참가작 '바냐 외삼촌'(안톤 체홉 작, 이재성 연출, 지도교수 표원섭)을 20일과 21일(오후 4시, 7시) 대구 대백프라자 11층 대백예술극장에 올린다.

올해 젊은 연극제의 주제는 '사실주의 연극'으로 전국 30여개 대학이 참여하게 되며 가야대의 이 작품은 연극제 기간중인 오는 25일(오후 7시), 26일(오후 3시, 7시) 서울 동국대 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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