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레패등 10개업체 세계일류 중기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농공단지 레저용 접이식 가구 업체인 '성주레패' 등 경북도내 10개 업체가 올해의 '경북 세계일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선정 6년째인 이 일류기업으로 지정되면 250만원의 상금, 자금.세금.기술개발, ISO 9000 인증, 산업기술 연수,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선정된 업체는 다음과 같다.

△한국대화금속(허영.구미 공단동) △원익텔콤(이용한.구미 황상동) △씨티엔컴(박찬덕.칠곡 석적면) △성주레패(황주환) △금창(송재열.영천 본촌농공단지) △신영금속(강호갑.〃) △루시드 코리아(이종헌.봉화농공단지) △한국차폐기술(정신검.진량공단) △화영(이상국.김천 봉산면) △제일테크노스(나주영.포항 장흥동).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