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레패등 10개업체 세계일류 중기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농공단지 레저용 접이식 가구 업체인 '성주레패' 등 경북도내 10개 업체가 올해의 '경북 세계일류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선정 6년째인 이 일류기업으로 지정되면 250만원의 상금, 자금.세금.기술개발, ISO 9000 인증, 산업기술 연수,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받게 된다. 올해 선정된 업체는 다음과 같다.

△한국대화금속(허영.구미 공단동) △원익텔콤(이용한.구미 황상동) △씨티엔컴(박찬덕.칠곡 석적면) △성주레패(황주환) △금창(송재열.영천 본촌농공단지) △신영금속(강호갑.〃) △루시드 코리아(이종헌.봉화농공단지) △한국차폐기술(정신검.진량공단) △화영(이상국.김천 봉산면) △제일테크노스(나주영.포항 장흥동).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