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바람소리에 놀란 불륜남 10층에서 뛰어내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연의 여자와 성관계를 갖으려던 60대 남자가 바람에 흔들린 문소리에 놀라 아파트 10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19일 새벽 1시께 광주 북구 모 아파트 10층 정모(58.여.무직)씨 집에서 조모(65.무직)씨가 베란다 창문을 통해 1층 화단으로 뛰어내리다 숨졌다.

조씨는 이날 내연녀 정씨의 집에 찾아가 성관계를 갖으려다 아파트 출입문이 바람에 흔들리자 사람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으로 잘못 알고 10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다 변을 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