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LO 노조탄압 우려 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제노동기구(ILO)는 19일 단병호 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노총 지도부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와 노조간부 구속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ILO사무국의 마이클 세바스티안 노동지원국 부국장은 이날 낮(현지시간) 주제네바대표부 관계자와 면담한 자리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한국정부앞으로 환 소마비아 ILO 사무총장 명의로 된 친서를 보내자는 얘기도 있다"며 노조간부 구속사태에 관한 입장을 전달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앞서 제89차 ILO총회에 참석중인 민주노총의 윤영모 국제국장은 18일 오후 마누엘 시몬 노동지원국장과 만나 "이번 ILO총회기간에만 32명의 노동자가 구속됐으며 단병호 위원장 등 지도부에 대한 수배령이 내려지는 등 노조에 대한 전면 탄압이 우려된다"며 협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