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가격은 향후 2~3주 동안 하락세를 지속, 바닥을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북미 현물시장 관계자가 19일 밝혔다.
미국 최대의 B2B 전자부품 거래소인 컨버지의 D램 담당 매니저인 조 로시노는 64메가에서 256메가에 이르는 전제품의 가격이 이달 마지막주부터 다음달 셋째주 사이에 최저가를 실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256메가 D램의 가격은 최근 개당 6.75달러이고 128메가 D램의 가격은 개당 2.35달러여서 두 제품의 가격차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로시노는 2~3주간에 바닥권 도달이 예상됨에 따라 D램 수요처들은 3/4분기와 4/4분기의 수요를 서둘러 예측, 구매에 나서야 할 때로 본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