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림부 한우농가 육성대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부는 10마리 미만의 소규모 한우 사육농 육성을 위해 내년부터 2년간 매년 600억원씩을 투입, 송아지 마리당 입식자금 125만원(구입비의 70% 수준)과 사료비 50만원을 연리 3%로 저리 융자키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또 한우사육 선도농가 900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지원 계획은 전국 26만7천호 한우농가 중 88%(23만6천호)가 소규모농이며, 이들이 소 사육을 포기하면 한우 사육기반이 무너질 위험성이 높다는 우려에서 마련됐다고 농림부는 밝혔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