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라산 헬기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 10시 20분께 한라산 성판악 정상 부근에 민간 헬기 1대가 추락했다.이 사고로 기장 김용기(46), 부기장 배형식씨등 2명이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정확한 상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추락 직후 기장으로부터 구조 요청을 받은 119구조대는 구조대를 사고현장에 급파했고 경찰 헬기도 구조에 나섰으나 사고 지점의 짙은 안개로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고가 난 헬기는 서울 통일항공측이 헬리코리아로부터 임대받은 'BELL214' 기종으로 지난 15일부터 한라산 등반로 등 훼손지 복구작업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