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1 매일 보훈대상 자랑스런 얼굴들-상이군경부문 이만철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만철씨는 52년 19세의 나이로 자원입대, 53년 금성지구 전투 중 좌대퇴부 절단으로 부산 육군병원에서 1년간 치료받은 뒤 의병제대했다.

이씨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저축, 65년부터 문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남1녀의 자녀교육을 소홀히 하지않아 장남 병원씨는 대구 삼성제침주식회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차남 재원씨는 경찰대, 대구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20년간 상이군경회 성주지회 회원들의 친목도모에 앞장서는 한편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웃에게 학용품.경로잔치를 열어 주위의 칭송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