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영씨는 아들 영식씨가 81년 영남대 재학 중 입대, 82년 복무중 순직한 뒤 불우회원 생필품 전달 등 전몰군경유족회 의성군지회 회원들의 단합 및 복리증진에 정성을 쏟고 있다.
권씨는 또 지역 충혼탑이 노후한데다 교통이 불편한 점을 고려, 충혼탑이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이전사업을 벌이는 한편 매월 1회 충혼탑 주변정화활동을 펴 호국보훈정신 선양에 기여해왔다. 권씨는 아울러 매월 1회 회원들과 함께 시내를 돌며 자원재활용운동, 자연보호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