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1 매일 보훈대상 자랑스런 얼굴들-미망인 부문 서덕현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덕현씨는 지난 50년 3월 결혼한 홍순율씨가 그해 10월 육군 일병으로 중부전선에서 산화, 홀몸이 됐다.

5남매의 맏며느리인 서씨는 시동생.시누이들을 밤낮 노동으로 부양, 모두 출가시켰으며 아들 광식씨가 췌장암으로 78년 병사하자 며느리를 개가시키고 손녀를 혼자 뒷바라지, 부산 해양대학교에 진학시켰다. 서씨는 지난 77년 1년치 보훈보상금을 적립, 보훈가족 자립기금으로 기탁하는 한편 84년부터 정신장애인, 홀로노인 수용시설을 방문, 자신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에게 사랑을 쏟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