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병석의원 사무장 벌금 1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합의부(재판장 유철환 부장판사)는 22일 지난 16대 총선 때 한나라당 이병석 후보 선거사무장 겸 회계 책임자였던 김영곤(41) 피고인에 대한 공직선거 및 부정선거방지법 위반죄 선고 공판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김 피고인은 선거 사무원으로 등록하지 않은 운동원 6명에게 일당 40만원을 지급했으며, 청년부 선거운동원 40여명의 식사 대금 38만원을 지급하고도 장부 처리하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