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 육로관광 도로 정부출자로 건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동원 통일장관은 22일 금강산 관광사업과 관련, "사업여건이 현재보다 대폭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며 관광이 활성화되면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정부 지원은 현대와 한국관광공사의 자체 자금조달 노력을 지켜보면서 검토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임 장관은 이날 국회 통외통위 답변에서 이같이 말하고 "아직 남북협력기금 지원신청이 없으나 앞으로 상황 변화가 생기면 상임위에 사전 보고하는 등 국회와 충분히 상의해 처리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지난해 8월 이미 현대아산과 관광공사가 금강산 사업에서 이러이러한 분야에서 같이 협력해 나가자는 약정서를 만들었다"면서 "금강산 육로관광을 위한 2차로 아스팔트 길은 정부 출자로 만들 수밖에 없으며 완공에 1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