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단체, 박진영음반 판금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독교윤리실천운동, YMCA 등 49개 시민단체들은 26일 "가수 박진영(30)씨의 6집 음반 '게임'이 청소년들에게 성행위를 선동하는 해괴망측한 노래를 담고 있다"고 주장하고 청소년에 대한 음반판매 중지를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음반에 수록된 노랫말 중 "머리에서 발끝까지 입맞추고 싶어"('방문에서 침대까지'), "흐름 속에 널 맡겨봐"('처음 만나 남자와') 등이 청소년들의 성 윤리와 정서를 해치고 있다며 '온라인 항의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이에 앞서 3개 지상파 방송사들은 '게임' 앨범 수록곡 중 4~6곡을 방송금지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