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공고 결승좌절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철공고가 제5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28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휘문고와의 준결승에서 포철공고는 3회 1점을 선취했으나 휘문고에 16안타 집중포화를 맞고 13대4로 역전패했다.

포철공고는 5회부터 선발 권혁에 이어 8강전에서 완봉승을 거둔 유혜정을 마운드에 올렸으나 피로가 누적된 유혜정은 3과 3분의 1이닝동안 7안타 6실점으로 난타당해, 우승의 꿈을 접어야했다.

96년 대통령배와 청룡기 이후 5년만에 전국대회 정상을 노리는 휘문고는 부산공고를 꺾은 동산고와 우승을 다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