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공직사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터에 채소가꿔 급식소 전달◇경주 용강동사무소 김수광 동장과 직원들은 빈터 150여평에 손수 채소류를 가꿔 최근 역내 무료급식소에 전달했다. 이 빈터는 택지조성 뒤 방치돼 그동안 쓰레기장 같이 변해 문제가 됐으나 채소밭으로 가꾸면서 그런 문제도 해결됐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주거개선 공로 국무총리 표창

◇예천군청 새마을과 황진윤(45.사진) 주택담당이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17년간 주택 업무를 맡아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건축행정 전산화에 앞장 선 공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