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국민은 진땀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이 금호생명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1승을 챙겨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국민은행은 12일 인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이마트배 2001년 여자프로농구에서 종료 직전 최위정(4점)이 넣은 자유투로 막판 무서운 기세로 따라 붙은 금호생명에 74대73, 1점차 진땀승을 거뒀다.

이로써 국민은행은 4승4패로 3위 한빛은행을 반게임차로 압박했고 금호생명은 팀 창단뒤 첫 연승의 기회를 아쉽게 놓치며 1승7패를 기록했다.

국민은행 간판스타 김지윤은 20득점, 8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쳤지만 승부처이던 4쿼터에서만 6개의 범실을 저지르는 등 10개의 실책으로 팀 승리를 날려버릴 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