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춘희씨 의문사 내달 미서 법적절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해 8월 미 국방부 출장길에 의문사한 주한미군 공무원 박춘희씨의 남편 남학호씨(42)가 11일 사고택시회사와 경찰을 상대로 민·형사소송을 위해 미국인 변호사를 선임, 이르면 내달부터 법적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남씨는 이날 변호사 선임에 이어 관할 경찰서를 찾아가 박씨 사건을 담당한 J. K 롤랜드 형사와 초기 수사를 맡았던 로버트 토마스 경관을 만나 수사상 허점과 여러 의문점을 들어 경찰의 성의있는 재수사를 촉구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