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1세기 교회음악…'거리공연 14일 두류공원 관광정보센터앞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세기 교회음악 아카데미'는 14일 오후 8시 두류공원내 대구관광정보센터 앞에서 거리 공연을 개최한다. '대구바로크오르간뮤직클래스'를 전신으로 지난 98년 발족한 '21세기 교회음악 아카데미'는 이번 공연을 전자오르간과 피아노, 바이올린, 오보에의 만남으로 꾸밀 예정.

엘가의 '사랑의 인사', 슈베르트의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세레나데' 등을 들려준다. 양은진 남명교회 오르가니스트, 이지은 남산교회 피아니스트, 변은미(바이올린) 대구시립교향악단원, 임지윤(오보에)씨 등이 출연한다. 053)421-555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