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습사무소 늑장대응 침수피해 반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읍 서본리 주민들이 읍사무소의 태만 때문에 지난 16일 폭우 때 침수 피해를 입었다며 반발하고 있다. 한일주택 뒤편 하수구가 막혀 물이 역류, 서본·남본리 저지대에 허리까지 물이 찼다는 것.

정진안(48)씨 등은 하수구가 퇴적물로 막혀 조금만 비가 와도 해마다 같은 문제가 되풀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올해도 지난 5월 초순부터 읍사무소·군청 등에 여러 차례 준설을 요구했으나 묵살됐다고 주장했다.

군청 관계자는 "돈과 인력이 많이 들어 준설을 제때 못했다"고 말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지칭해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유의동 전 의원이 지적하며 행정 구역에 대한 이해 부족을...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광통신 업종으로 확산하며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본부 사옥을 과도한 면...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노동절에 대해 대체휴일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근무 시 최대 2.5배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