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곡사이로 찬바람 청송군 향리 얼음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송군 부동면 항리 얼음골. 기온이 30℃를 넘으면 계곡 빙혈사이로 얼음이 얼어 8월말까지 붙어 있는 불가사의 한곳.

계속을 타고 불어오는 찬 바람은 염천의 무더위를 식혀주는데 제격이다. 산변에 샘솟는 약수물을 한모금 마시면 뱃속까지 얼얼하다.

국내 최대규모(높이 62m)의 인공폭포가 쏟아 내는 폭포수도 장관을 이룬다. 인근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김필상(61)씨가 관리와 안내를 맡고있다.

대구 동부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청송읍에 내려 다시 부동면 소재지로 와서 택시나 시내버스로 20분을 가면된다.

국립공원 주왕산과 청송자연휴양림, 주왕산관광호텔 온천장까지는 30분거리.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튀르키예 에르도안 여사와 서울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며 양국의 우정을 기렸고, 김 여사는 튀르키예의 참전용사...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거래가 크게 하락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언급하며 정부의 데이터 설명 필요성을 강...
전국적으로 전쟁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생수, 라면과 같은 비상식량을 넘어서 정수 장비와 화생방 마스크, 재난용 배낭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