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륵사지등 중원문화권 답사 문화재지키기 시민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재지키기시민모임(공동대표 김계숙.석대일)은 올 여름 정기답사지를 충주댐과 단양팔경의 경관이 빼어난 중원문화권으로 잡았다. 24일 하룻동안 미륵사지.사자빈사지.중앙탑.중원고구려비.청풍문화재단지 등에서 우리 불교문화와 고건축의 진수를 둘러볼 이번 답사에는 일반시민과 초.중.고생들의 참가도 가능하다. 시간여유가 있으면 대구.경북에서 구석기 유적이 처음 발견(매일신문 7월 10.11.16일자 보도)된 상주 신상리 유적도 둘러볼 계획이다. 회비는 일반 2만원, 학생 1만5천원. 24일 오전 7시 어린이회관 앞 주차장에서 집결해 출발한다. (053)783-890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