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론사 탈세 윗선지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언론사 탈세 고발사건'과 관련, 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회계.자금 실무 관리자들이 탈세 혐의 등 고발 내용에 대해 대부분'윗선'의 지시로 이뤄졌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19일 알려졌다.서울지검 관계자는 "국세청 고발 혐의에 대해 언론사 실무 관계자들은 대부분 '윗선에서 시켜서 한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며 "탈세 등 혐의 적용에는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검찰은 실무자들이 진술한 윗선을 조사하는데 수사의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검찰은 이날 모 언론사 화백 1명을 소환, 언론사 이적 당시 받은 스카우트 비용등 개인 비공식 소득의 세무 신고가 누락된 경위 등에 대해 조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