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계량기 검침 시비 관리소장 질러 숨지게 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21일 아파트 계량기 검침문제로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관리소장과 시비를 벌이다 흉기로 관리소장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박모(59.대구시 북구 산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40분쯤 대구시 북구 산격동 ㅇ아파트 관리실 앞길에서 정모(67)씨와 다투다 갖고 있던 흉기로 정씨를 살해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